용연산업, 독일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입지 마련
-발틱·일룩스 제품 다각화로 소비자 선택의 폭 확대
용연산업(대표 윤재성)이 제품 다각화를 통해 소비자, 건축사, 건축빌더 등에게 독일 시스템창호 전문기업임을 알리는 자리를 만들었다.
용연산업은 최근 전시회에 잇따라 참가하며, 타운하우스와 단독주택 및 아파트 리모델링 관련 제품 소개와 견적서비스를 제공했다.
용연산업은 기존 발틱 uPVC시스템창호 이외에 복합 PVC와 알루미늄을 결합한 일룩스 복합시스템창호와 일룩스 고단열 알루미늄시스템창호를 소개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주요 제품은 독일 시스템창호의 기술로 완성된 발틱 uPVC시스템창호, 일룩스 복합시스템창호, 일룩스 알루미늄시스템창호다.
▲발틱 uPVC시스템창호는 단열성과 기밀성, 안전성은 물론 유럽 특유의 다양한 표면, 색상, 형태의 창호 디자인이 가능한 독일 시스템창호다.
▲일룩스 복합시스템창호는 내구성이 강한 알루미늄과 단열 성능이 우수한 복합 PVC의 장점을 믹스&매치한 제품이다.
▲일룩스 알루미늄시스템창호는 고강도 이중 알루미늄과 폴리아미드 커버로 보강된 프로파일을 사용해 단열과 내구성이 우수하다.
용연산업의 독일 시스템창호는 개폐 방식에 따라 수평 밀착 슬라이딩, 방화창, 입면 분할, 틸트&턴, 프로젝트, 케이스먼트, 시스템도어로 구성되었다. 제품 평균 열관류율은 삼중유리 기준 0.647~0.893W/㎡·k이며, 기밀성은 0.00㎥/h·㎡다.
이 회사 윤재성 대표는 “건축현장에 따라 PVC나 알루미늄 소재의 시스템창호가 적용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소비자와 건축 담당자들에게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혀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용연산업은 2023년 글로벌 TOP3 독일 발틱社의 한국 독점 에이전시로 출범 이후 단독주택, 카페, 펜션, 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건축현장에서 제품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이은옥 기자]
*문의 : 031-665-4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