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독일 뒤셀도르프 유리 기술박람회 ‘Glasstec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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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유리 전시회, 10월 20~23일 메쎄 전시장서 개최
-유리 박람회 전문 여행사 다온투어 Glasstec 참관단 모집

세계 최대 규모의 유리 산업 전시회인 Glasstec이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 메쎄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글라스텍은 1970년 처음 시작된 이후 2년마다 열리는 글로벌 유리 산업 대표 전시회로, 전 세계 유리 관련 기업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장이다. 특히 압도적인 규모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가 이루어지는 전시회로 평가받으며, 유리 산업 종사자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유리 생산 기술을 비롯해 가공, 마감제품, 응용 기술 등 유리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최신 제품과 기술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특별전과 컨퍼런스, 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지난 2024년 전시회에는 49개국 1,257개 기업이 참가하고, 126개국에서 3만 2,023명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글로벌 위기 대응 전략과 함께 탈탄소, 순환경제, 디지털 기술 등 미래 핵심 이슈가 집중적으로 조명됐다.
주최 측은 “글라스텍은 최신 유리 기술과 설비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전시회”라며 “최첨단 자동화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리 박람회 전문 여행사 다온투어는 이번 글라스텍 전시회 참관단을 모집 중이다. [김진희 기자]

*참관 문의: 다온투어 이은숙 실장 02-511-2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