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암지앤더블유, LX글라스 듀오라이트 및 세큐라이트 파트너 4년 연속 통합 최우수상 동시 석권

-LX글라스 듀오라이트 클럽 ‘최고 등급 챔피언’ 선정
-사계절 냉난방, 제습 시스템 도입으로 독보적 품질 관리 실현
-강화, 접합, 복층유리부터 발열, 방화, 방탄 특수유리까지 전천후 기술력 확보

(주)정암지앤더블유가 LX글라스 듀오라이트 및 세큐라이트 파트너 4년 연속 통합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LX글라스 이강훈 대표, (주)정암안전유리 손향인 대표

국내 건축용 유리 가공 산업을 선도하는 (주)정암지앤더블유(회장 손치호)가 국내 최고의 유리 가공 네트워크에서 최정상 자리에 오르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정암지앤더블유는 LX글라스가 주관하는 듀오라이트 클럽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챔피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동시에 듀오라이트(복층) 및 세큐라이트(강화) 파트너 통합 ‘4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업계 최고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LX글라스는 전국적으로 복층유리 파트너 85개사, 강화유리 파트너 41개사, 접합유리 파트너 11개사 등 중복 회원사를 포함해 총 90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매년 엄격한 품질 및 공정 심사를 거쳐 우수 회원사를 선정하고 있다.

정암지앤더블유는 이번 심사에서 전 분야에 걸쳐 탁월한 평가를 받았으며, LX글라스 측은 품질 최우수 관리 회원사를 위한 ‘명예의 전당’을 신설하고 정암지앤더블유를 최초로 가입시키는 방안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암지앤더블유 경남 밀양 공장 설비 현황
-규모 : 대지 12,000㎡, 건물 9,764㎡(춘화농공단지 내 위치)
-핵심 생산라인 : 복층유리 생산라인 2대, 상하 풀 컨벡션 방식 2단 수평강화로, PVB 필름 접합유리 생산라인
-전처리 및 자동화 설비 : 판유리 적재 랙 자동 이송 셔틀 시스템, 자동 절단기, CNC 자동 면취기, 차열 방화유리용 특수 절단기 등

이 같은 압도적인 성과의 배경에는 정암지앤더블유의 철저하고 혁신적인 품질 관리 인프라가 자리 잡고 있다. 정암지앤더블유는 첨단 판유리 가공 공장이 위치한 경남 밀양시 공장에 사계절 내내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할 수 있는 ‘냉난방 및 제습 시스템’을 전격 구축했다.
유리 가공 공정, 특히 복층유리 생산 시 온도와 습도는 제품의 내구성과 불량률에 직결되는 핵심 요소다.
정암지앤더블유는 공장 내 항온항습 환경을 유지함으로써 쾌적한 작업 공간을 조성함은 물론, 복층유리용 부자재의 불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고 효율적인 자재 관리를 가능케 했다. 또한, 매뉴얼에 기반한 상시 고품질 생산 체계를 정착시켰으며, 지하 창고에 복층유리 부자재와 접합유리용 중간막인 PVB 필름을 분리 보관하는 등 원부자재 보관 환경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 2013년 부산의 대표적 유리 기업인 (주)정암안전유리가 투자하여 별도 법인으로 설립한 (주)정암지앤더블유는 기술 집약적 설비 투자를 지속해 왔다. 현재 경남 밀양 춘화농공단지에 최첨단 가공 공장과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 중이며, 일반 강화유리, 접합유리, 복층유리를 넘어 발열유리, 방화유리(차열/비차열), 방탄유리 등 고부가가치 특수유리 분야에서도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암지앤더블유 손치호 회장은 “LX글라스 듀오라이트 클럽 최고 등급 챔피언 선정과 4년 연속 통합 최우수상 수상은 완벽한 품질을 향한 임직원들의 집념과 선제적인 설비 투자가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Innovative Glass To Lighten the Future’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로 고객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희 기자]

문의 : 055-353-1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