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코리아빌드위크 2월 4일부터 7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

*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2월 4일부터 7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이 전시회는 전시전문기업 메쎄이상 주최로, 건축, 건설 산업 전반의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 전시회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코리아빌드위크에는 국내외 750개 기업이 참가해 2,6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됐다. 전시는 건설·건축 기자재, 건설 기술·장비, 인테리어, 건축 설비, 건물 유지관리, 기후·공기환경 등 건설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LX하우시스가 대형 부스로 참가해 봄철 이사·혼수·신학기 성수기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를 공략했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확보한 ‘뷰프레임 창호’를 대표로 세련된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등으로 꾸며진 모델하우스 공간을 마련했다.

 

한샘은 차세대 바스로 2일 만에 시공이 가능한 이지바스5를 중심으로 내구성을 검증받은 고기능성 소재를 욕실 환경에 맞춰 두께와 가공 방식을 새롭게 설계한 마감재를 선보였다.

 


-Aluflex, FATIMA GLASS(TRUEZEN), 월드아트(골드타임글라스)
유리 난간, 시스템 파고라, 썬룸, 유리블럭, 진공유리, 투명 BIPV 유리, 차열방화유리, 접합유리 선보여

Aluflex(알루플렉스)는 유리 난간 및 알루미늄 난간, 시스템 파고라, 글라스 슬라이드 등 다수제품을 선보였다. 알루플렉스 유리 난간은 유리를 지탱하는 알루미늄 레일로 거푸집이 필요 없으며 쉽고 빠른 설치가 가능하다. 다양한 시공법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이 회사의 시스템 파고라의 프레임은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되어 튼튼하면서도 가벼운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녹이나 부식이 생기지 않아 오랜 시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원하는 사이즈로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LED 조명도 원하는 색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야간에도 분위기 있는 외부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또 썬룸은 유리와 프레임으로 만들어진 실내 공간으로 탁트인 개방감에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며, 태양광을 활용한 에너지절약효과와 공간 활용성도 장점이다. 모던, 클래식, 미니멀 등 다양한 스타일로 맞춤형 디자인이 가능하다. <1661-1142>

 

FATIMA GLASS(TRUEZEN)는 Premium Glass System을 선보였다. 미래를 위한 고기능성 유리 솔루션으로 진공유리와 BIPV, 차열방화유리 등을 알렸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진공유리는 0.4~0.6W/m2K의 단열성능을 나타내며, 결로 현상을 완벽하게 차단한다. 진공유리는 현존하는 최고의 단열성능으로 획기적인 에너지절감이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건물 일체형 태양광 BIPV용 유리는 투명한 시야확보와 친환경 에너지 생산이 가능한 제품이다. 그밖에도 화염 및 열기를 차단하고 안전한 대피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차열방화유리도 전시했다. 이 차열방화유리는 최대 3시간을 버틸 수 있는 성적서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010-4424-3982>

 

월드아트는 금과 은박을 이용하여 핸드메이드 접합유리 제품을 선보였다. ‘골드타임글라스’로 명명한 이 제품은 엔틱 거울 제품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작업으로 금박, 은박을 유리에 증착시켜 접합 가공을 통해 디자인 및 안정성도 확보했다. <010-5229-4785>


-BALTIC 시스템창호, KCC 클렌체, 레하우, 크로네 독일 시스템창호
다양한 개폐방식과 프레임 재질 다양화 및 기능성 창호 전시

독일 발틱 시스템창호를 공급하는 (주)용연산업은 ‘수평 밀착 시스템창호(Parallel Sliding)’와 틸트 앤 턴(Tilt & Turn), 시스템도어 등 다양한 시스템창호를 출품했다. 최고급 하드웨어가 적용된 ‘수평 밀착 AL+CPVC 복합창 ILLUX’는 ​외부는 알루미늄 내부는 CPVC 소재가 결합해 각 소재의 장점을 극대화시켰다. BT-ILLUX P/S 206 모델은 외부 재질은 알루미늄에 내부 재질은 목분과 PVC를 가미한 합성목재를 적용했으며 4면 밀착(P/S)시스템 방식으로 단열, 기밀, 차음성능이 우수하다.

 

(주)예광테크는 KCC 프리미엄 창호 ‘클렌체(Klenze)를 선보였다. KCC 클렌체 M700 모델은 최대 사중복층유리 적용으로 시스템단창 중 최고 성능을 보유한 제품이다. 수평 밀착 슬라이딩 개폐방식을 적용했으며 유리 난간대 적용으로 조망을 향상시켰다. 내외부 AL Cap 적용(내부 옵션) 및 소프트 클로징 적용으로 안전성을 높인 제품이다. 클렌체 M300 모델은 틸트앤턴(Tilt&Turn) 시스템창호로 3중 기밀 구조의 과학적인 프로파일 설계로 단열성은 높이고 중공층 내부에 날개형 가스켓 삽입으로 열교를 최소화한 고성능 창호 제품이다. <031-767-6945>

 

독일 레하우(REHAU)는 고품질 시스템창호 ‘AT REHAU 86’과 슬림한 프로파일로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AT REHAU 70’을 비롯해 강력한 방화성능을 자라하는 ‘AT REHAU 86 FR’ 제품을 전시했다. AT REHAU 70은 슬림한 프로파일로 동일 면적 대비 더 넓은 채광을 제공하며 중간 가스켓이 없는 AD 프로파일로 간편한 청소와 쉬운 유지관리가 특징이며 AT REHAU 86 FR은 국내 KOLAS 인정기관으로부터 양면방화 20분 인증을 획득해 우수한 방화성능을 입증 받은 제품이다. <1522-2658>

 

실크로드는 크로네 독일식 시스템창호를 홍보했다. 내부 목재는 최상급 수종을 사용하며, 강한 내구성을 지닌 북미산 레드오크 A등급을 4겹 집성한 제품으로 결로 및 단열성능도 우수하다. 외부 알루미늄은 연귀맞춤 후 무혼 용접(내부 용접)으로 마감처리하며, 내구성과 누수 및 이물질 유입방지를 비롯해 시각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이 장점이다. 하드웨어는 독일 ROTO사, 핸들은 HOPPE사 고급 제품을 적용했다. 단열성능과 결로 방지를 위해 양면 로이유리를 적용한 49mm 삼중유리(3장 완전강화)에 TPS 단열간봉과 아르곤 가스를 주입했다. <031-335-1240>


-폴젠코리아(무빙월), 부림테크(매너스 자동중문), 여미지(프레임리스 도어), 피디도어(인테리어 도어)

폴젠코리아는 신제품 프레임 무빙월을 출시했다. 체인지 트랙(무빙월 방향 전환용 특수레일)과 원터치 자동 스토퍼 특허 제품으로 유도 격납 적용 시 100% 개폐 및 패널 전체 포켓 수납이 가능하다. 슬림 프레임으로 시야확보 및 개방감이 제공되고 하부 레일이 없는 깔끔한 설계 시공과 다양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1899-3014>

 

부림테크는 매너스 브랜드로 3연동 및 원슬라이딩 자동중문, 엔진 박스를 슬림화 시킨 자기부상 자동중문 등 다양한 제품을 출품했다. 매너스 자동중문은 문짝의 무게 중심과 주행 롤러 중심선을 일치시켜 문의 기울어짐이 없고, 알루미늄 프로파일의 보강살 구조로 제작해 큰 하중에도 변형 없이 쓸 수 있다. 초슬림 3연동 자동중문은 듀얼 안전센서로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며, 하부 레일이 없는 상부 행거형 구조로 바닥 손상 없이 설치할 수 있다. <1800-6277>

 

여미지는 글라스 3연동 도어를 출품했다. 프레임이 없는 프레임리스 도어로 유리로 문짝을 구성해 개방감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전면 유리 타입으로 모던한 디자인은 물론 현관에서는 거실, 거실에서는 현관을 훨씬 넓게 보여주는 효과를 제공한다. 또 기존 연동도어보다 2배 두꺼운 10T 강화유리를 적용했다. <1688-8366>

 

피디도어는 다양한 무늬유리를 적용하여 인테리어 효과를 높인 도어제품을 알렸다. 피디도어는 하부레일이 없고 100% 완전개방, 180도 스윙이 가능하다. 슬라이딩도어 스마트 잠금장치로 지문과 비밀번호로 출입할 수 있고, 관리도 용이하다. 또 접이식 폴딩도어와 3연동도어, 글라스폴딩도어, 썬룸도 홍보했다. <문의 : 031-534-9500> [이은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