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래텍, 중국 MBS 자동화 복층유리 생산라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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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봉 + 부틸 + 흡습제 기능을 하나로 함축한 단열간봉 자동 부착
-간봉 부착 공정에 인력이 필요 없는 완전 자동화로 복층유리 생산
-빠르고 정확한 간봉 부착으로 인건비 Down, 생산성 Up
-숙련된 복층유리 전문 작업자 없이도 단열 복층유리 생산 가능
-기존 복층유리 설비와 연동해 미래텍 천안공장에 설치, 시운전 현황 언제든지 확인

판유리 제2차 가공설비 전문 공급업체인 (주)미래텍(대표 유규열)이 중국 MBS사 Warm Edge Space 자동화 복층유리 생산라인 공급에 나섰다. 이 설비는 판유리 세척건조와 전용 단열간봉을 자동 부착할 수 애플리케이션 로봇, 고열 오븐, 판프레스, 오토씰링로봇으로 이어지는 자동화 생산라인이다. 간봉+부틸+흡습제 기능을 하나로 함축된 단열간봉을 자동 부착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간봉은 에어벤트, 알루미늄 포일, 흡습제, 단열스트립, 부틸 실란트, 파형 알루미늄 포일 등이 합성된 구조로 복층유리 제조 시에 필요한 부자재를 함축하고 있다.
특히, 복층유리 생산에 필요한 간봉 절단과 흡습제 주입 및 코너키 삽입을 비롯해 부틸과 간봉 부착 구간의 인력이 필요 없는 완전 자동화로 복층유리 생산이 가능해 인건비는 절감하면서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 결로 방지 및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창호의 성능을 보다 높여줄 수 있고, 미국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사용해온 단열간봉을 적용해 복층유리 품질도 검증된 제품이다.
최근 건축물의 단열 및 결로 성능기준이 점차 강화되고 제조업체의 생산인력 감소 및 인건비 상승이 부담으로 작용해 단열간봉 자동화 부착 설비는 관련업계의 여러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으로 기대된다.
미래텍 유규열 대표는 “간봉 부착 공정에 인력이 필요 없는 완전 자동화로 복층유리 생산이 가능하며 숙련된 복층유리 전문 작업자가 없어도 단열 복층유리 생산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따라서 “복층유리 설비를 검토하는 유리 및 창호 회사에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기존 사용하고 있는 복층유리 생산라인 간봉 구간에 자동 부착 애플리케이션 로봇과 고열 오븐 등을 장착해 자동화 라인을 구성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 설비는 기존 복층유리 설비와 연동을 위해 현재 미래텍 천안공장에 설치되어 있으며, 시운전 현황을 언제든지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자동화 설비에 특수 제작된 전용 단열간봉 함께 공급
미래실업과 복층유리 설비에 오랜 경험과 기술력 보유
미래텍은 이 자동화 복층유리 생산라인과 전용 간봉도 함께 공급한다. 간봉 두께는 6, 8, 10, 12, 14, 16mm 등 롤 단위로 판매하며, 자동화 설비에 특수 제작된 단열간봉이다.
한편, 미래텍은 미래실업(대표 이형태)과 함께 유리 스마트 공장 자동화 라인과 판유리 적재 랙 자동 이송장비, 자동 절단기, 면취기, 세척기, 수평 강화로, 접합유리 및 복층유리 생산라인 등 판유리 제2차 가공설비를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는 복층유리 생산라인을 비롯한 판유리 가공설비에 오랜 경험과 체계적인 기술력도 보유하고 있다. 판유리 가공회사 실정에 맞는 적합한 설비를 제안하고, 설치부터 철저한 사후관리까지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도 중점을 두고 있다. [최영순 기자]

문의 : 010-3977-4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