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시스템창호 발틱(BALTIC), 방화창 시장 본격 진출
-(주)용연산업, 발틱 기술력으로 완성된 단열 방화창 라인업 출시
독일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주)용연산업(대표 윤재성)이 발틱(BALTIC) 단열 방화창 라인업을 완료하고, 단독과 다세대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에 본격 진출한다.
용연산업 윤재성 대표는 “발틱 단열 방화창은 화재의 확산을 막고 인명 피해의 골드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며 “독보적인 제품력을 바탕으로 방화창 시장 확대는 물론 고객 만족을 부여하기 위함”이라고 진출 배경을 전했다.
용연산업의 단열 방화창은 독일 발틱의 기술로 완성된 ’82 SOFTLINE’제품이다. 한국산업표준 KS F 2845(유리구획 부분의 내화시험방법)가 규정하는 방화창 기준인 비차열 20분을 넘어 24분까지 내외측 모두 변화가 없어 제품의 기술력을 입증 받았다.
발틱 단열 방화창은 특수 양면 접합구조로 설계되어 고온에 의한 창호의 변형이나 파열이 없고, 불꽃과 고온 가스에도 견고하게 버티며 건물의 안정성을 높였다. 창과 프레임에 삽입된 열팽창 스트립은 화재로 인한 화염과 연기가 이동하거나 내부로 침투하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에 화재의 번짐을 막을 수 있다.
나노 방화 단열재도 발틱만의 기술력이 돋보인다. 프레임에 삽입된 나노 방화 단열재는 화재 시 불의 열기를 흡입해 단열과 방화성능까지 겸비해 평상시 쾌적한 공간을 만든다.
82mm로 구성된 프레임은 혁신적인 다중 챔버 차단 기술과 고효율 중간 차단시스템이 결합되어 기밀과 단열 성능이 우수하다. 열관류율은 0.893W/㎡k, 기밀성은 0.00㎥/㎡h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이다.
발틱 단열 방화창은 개폐 방식에 따라 △Tilt&Turn(틸트 앤 턴) △CM(케이스먼트) △Project(프로젝트) △Fix(고정창)로 나뉜다.
한편 용연산업은 2023년 글로벌 TOP3 독일 발틱의 한국 독점 에이전시로 출범 이후 독일 시스템창호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발틱(BALTIC), 일룩스(ILLUX) 시스템창호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제품은 uPVC시스템창호, 복합시스템창호,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등이 있다. [곽효근 기자]
문의 : 031-665-4044 / http://www.baltic.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