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소재 산학연 교류의 장 ‘제40회 유리심포지엄’
-오는 12월 5일 서울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
제40회 유리심포지엄이 오는 12월 5일 서울시 여의도에 위치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된다. 올해 유리심포지엄은 한국세라믹학회 유리부회,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유리산업협동조합, 한국판유리창호협회, 기능성 세라믹 소재혁신 R&D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 주최, 주관한다.
접수된 강연은 Corning Technology Center Korea 우광제 상무의 ‘코닝의 유리혁신, AI를 강화하다’, 한국세라믹기술원 김형준 박사의 ‘반도체 공정용 유리’, 한국기계연구원 최지연 박사의 ‘포토닉스와 MEMS 응용을 위한 레이저 기반 3D 집적 유리 소자 제작 기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정찬 박사의 ‘초고속 광인터커넥션을 위한 광패키징(Optical Packaging) 혁신에서의 유리 기판(Glass substrate) 기술 융합’, 서울대학교 이성근 교수의 ‘극한 스트레스 환경에서의 유리의 슬기로운 적응’, 대한광통신 김재선 박사의 ‘차세대 제조 산업을 이끄는 합성 실리카 유리 기술의 진화’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유리심포지엄은 40주년을 기념하여 국내 유리 학술 분야 및 차세대 유리인 분야에서 기여가 큰 유리기술인을 포상한다고 밝혔다.
유리학술상은 한국세라믹기술원 김형준 박사, 차세대 유리기술인상에 서울대학교 여태민, 이재성 박사, 금비 이규빈 사원, 특별공로상은 LX글라스 이강훈 대표, 한국세라믹기술원 황종희 박사, Absolics Inc 문형수 R&D Director, 아이젝스 김병욱 박사, 배재대학교 김용환 교수 등이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승연 기자]

